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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여신' 강지영, 절개 드레스로 뽐낸 고혹美

쓰니 |2025.07.03 20:36
조회 44 |추천 0

 (엑스포츠뉴스 부천,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아트센터에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강지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카라 막내에서 어엿한 여배우로 



뻥 뚫린 옆구리 



군살 없는 바디 라인 



눈부신 숏컷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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