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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얘기 좀 들어줘

ㅇㅇ |2025.07.03 23:08
조회 1,219 |추천 4
우울증이 너무 심허고 아무더 날 안사랑하고

인생이 너무 괴롭고 부모는 나를 방치. 직업도 사랑도 뜻대로

안되고 주위에서 계속 나를 욕해 외모로든 다른걸로든

난 우울증이 심한데 설리같은 연예인이 그리워 나도 너무
힘든데

그 어린 나이에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려서 얼머나 힘들었을까 싶어

나 좀 누군가 도와줘 길거리 사람 붙잡고 외치고 싶어

제발 부탁이야.
.........상담센터도 안도와주고 의사랑 약도 한계가 있다 의사선생님은 내 말듣지도 않어

나만공황인게 아니잖아 정신징환 다 가지고 있잖아

나 좀 도와줘....그냥 나도 죽어야 래?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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