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멤버 빽가는 신지 예비신랑 문원을 둘러싼 논란 직후 SNS에 팀의 단합과 신지에 대한 지지를 전했다. 그는 검은 후드티를 맞춰 입은 세 멤버 사진과 함께 이승환의 ‘가족’ 가사를 인용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문원은 유튜브에서 과거 루머들을 해명하고 사과한 뒤, 빽가의 글은 ‘팀이 하나’라는 신호로 보인다. 문원은 군대 폭력, 혼전 양다리 등 루머를 부인했으며, 부동산 중개 활동 경력만 인정했다. 빽가의 SNS 게시물에 팬들은 “단합된 모습 보기 좋다”, “응원한다”는 긍정 댓글을 남겼지만, 일부는 내부 갈등 신호로 해석하는 등 의견이 엇갈렸다.
코요태는 신지와 문원의 결혼 발표 이후에도 여전히 ‘가족처럼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며, 완전체로서 다가올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 빽가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