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다영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4일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은 자신의 SNS에 “배성재 목소리로 야구 중계 듣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함께 야구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배성재는 전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 바, 아내 김다영 역시 동행했다.
두 사람은 치킨을 먹으며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선남선녀 신혼부부의 달달한 야구장 데이트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인연을 계기로 2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 김다영은 결혼과 함께 SBS를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