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태와 열애설’ 혜리, 팬들 걱정에 “난 오랜 시간 공격 받고 살아서 괜찮아”

쓰니 |2025.07.04 14:42
조회 25 |추천 0

 혜리, 우태 /사진=뉴스엔DB, 우태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열애설 이후 팬들과 소통하며 심경을 전했다.

혜리는 7월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 정말 그리웠어 나도. 너무 일찍 알람이 울렸지?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혜리는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뿐이야. XX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뿐이야”라며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아. 하지만 XX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야”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한 팬은 ‘이렇게 뻔뻔하고 팬들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연예인은 처음 봐. 아침 7시에 버블을 보내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혜리는 “정말 미안해.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쓸게”라고 사과했다.

혜리는 “그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나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할게. 고마워”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일 혜리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 소속사는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