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경기)=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우주소녀 여름이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이상해도 괜찮아'라는 슬로건 하에 총 41개국 217편 영화를 상영한다. 지난해보다 축소된 규모와 관련해 신철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영화를 많이 상영하는 것을 우리가 케어할 수 있는 가에 대해서 조율하다가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는 13일까지 11일간 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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