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입니다
친구가 마트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을때
제가 일하는 회사로 취직을 시켜주었습니다
경력단절이라 안뽑을려고 하다가 제가 추천해서 뽑은거라고 하더군요 운좋게 상장도해서 월급이 100만원이나 올랐습니다 전에 일했던 곳에 비교를 하면요
근데 제가 직급이 높은데 좀만 일시키면 짜증을 내고
욱하고 그러면 니가 관리자하고 나를 시키라고 하면
하기싫다고 하고 도대체 무슨배짱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선 제가 코인으로 돈벌었다고 말하니까
갑자기 와서는 자기돈좀 빌려달라고 400만원만 불쌍하게 말하고서는 그리고서는 정그러면 안빌려줘도 된다고 하는데 그리말하는데 어찌 안빌려줄 수 가 있나요?
그래서ㅈ딱3마디만 듣고 바로 빌려줬습니다
그돈은 300은받고 나머지는 제가투잡을 뛰고있어 청소하는걸로 까기로 했습니다
회사 끝나고 청소하러 투잡하러가는데 처음회사다닐때
화수목금 도와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안한다고 말바꾸더니
그것도 줄여줘서 화수목 또 안한다고 해서 화목 목요일은
자기 동호회 가야한다고 빼달라고 하고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니 그것도 목요일은 자기가 할일을 제가 도와주고 돈은 다 받아가고 있습니다
회사연휴가 끝나고 일을 모부터 해야 할지도모르고
그걸말하니 모부터 해야하는지 모르냐고 말하니
짜증내고 욱하고 그나마 친구생각해서 일찍와서 도와줬는데 하는소리가 누가 일찍와서하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퇴근때 차도 몇번 태워주니 당연하단듯이 그냥 타버립니다 자기잘못은 그냥 웃고 넘어가고 일도 그만둘때 2주동안 일도 하나도 안하고 그만두고 저한테는 거짓말치고 지금은 아무일 없는것 처럼 전화받네요ㅋㅋ
이런친구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