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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이규형 “예전엔 이틀 굶으면 살 빠졌는데”‥김재중 “몸에 독소 많아서”(재친구)

쓰니 |2025.07.05 14:25
조회 57 |추천 0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규형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7월 3일 ‘재친구’ 채널에는 ‘3개월 단기 혼성 그룹이 속성으로 친해지려고 재친구 나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김재중은 이규형에게 “형 지금 관리하지?”라고 물었다. 이규형은 “살짝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재중은 “확실히 40살을 넘으면 살이 잘 찌는 거 같다. 몸이 커진다. 몸이 두꺼워진다고 해야 하나”라고 설명했다.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이규형은 “살 빼는 게 예전에는 촬영 전에 한 이틀 굶으면 슬림하게 딱 빠졌는데 지금은. 사실 나 오늘 아침에도 사우나 가서 1시간 땀 빼고 왔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가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몸에 독소가 넘어서 그래”라고 지적하면서도 이주영이 나이를 묻자 “아직 만 39세다”라고 강조했다. 이규형은 “나도 갓 넘었다”라고 말한 뒤 “다른 얘기도 좀 할까?”라고 화제를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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