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중반으로 한살적은 와이프 그리고 아들 하나
이렇게 세가족과 살고있습니다ㅡ
와이프와 저는 맞벌이로 생활중이며 와이프는3교대일을하고있습니다ㅡ저는it부서에다니고있고ㅡ이직한지는이제3년째되엇습니다ㅡ
근래에싸움이잦은데 그이유는 저희회사가 사업장을 확장하면서 확장된 사업장과 기존사업장과의 연동 업무처리를위한 일이시작되면서 거의매일야근과 주말또는 토요일 작업을해야되는경우가많이생겼습니다ㅡ그기간이 거진 1년째 접어들고있는데요ㅡ프로젝트개발기간9개월 현재는 운영한지 3개월되어
아직 안정화단계있어 지금도 거의매일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야근후 퇴근이10시라ㅡ와이프가일하고아들케어하고
아들은 초등학생이라 아직 부모손이 필요합니다ㅡ여튼
거진1년째 이렇게생활하다보니 와이프가 지쳐서 계속 짜증을 내고 언제까지 이래야되냐고 화를냅니다
저는 와이프에게 고생하는걸 알기에 미안하고 고맙다고 얘기합니다ㅡ근데 이짜증이계속되다보니ㅡ저역시도 아침 일찍 출근해서녹초가되어서 들어오는데ㅡ늘짜증난목소리로 언제까지이렇게해야되나교 짜증을 낼때마다ㅡ이젠 저도 같이 짜증을내게됩니다ㅡ돈을벌기위해 열심히 내일을 하고 들어오는데
고생했다는말보다ㅡ짜증이앞서니ㅡ저도이제화가납니다ㅡ
가족을위해힘들어도 꾹 참고일하는데ㅡ저라고 야근 주말출근하고싶겠냐고요ㅡ돈을더벌기위해 하는데....
계속이럴꺼면 그만두라고 하는데 제가적은 나이도 아니고
어렵게 이직하여 지역에서 평균보다 높게 연봉을 받는데
힘들면서도 포기가 안되네요...오늘도싸워서 그럼 내가그만두겠다고하니ㅡ그만두는거는알아서하고 나중에 그만둔거에대해원망마라고합니다ㅡ제가잘못이뭐길래ㅡ와이프힘든거알아서
집에서도 많이 같이할려고하는데
답이없네요....제가그만두는게 가정을지키는 일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