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하)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까니 |2025.07.06 07:21
조회 21 |추천 0





객관적으로만, 당신을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Q.여러사후세계가 있다?
주관적인가, 객관적인가.

답은 주관적이다.


Q.내가 믿는 신이 하느님이 아니어도 무조건 절대자가 분명하다?
주관적인가, 객관적인가.

답은 주관적이다.
증거를 가져오라. "우리나라 모든 종교들 중에 가장 센 신은 하느님이시다"처럼 역사라는 증거라도 가져 오라.


오로지 100%믿을수 있는 사실에만 의지하고
또 판단을 해야 하겠습니다.




신은 오늘날 정의가 뒤바뀌어 새로운 정의가 되었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왜냐하면 신은 옛날처럼 애매모호한
가상의 존재가 전혀 아닌,

실제로 현실에서 인간에게 영향을
직접적으로도 간접적으로도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이든지간에
진짜로 주실수 있는 존재였던 사실이

분명해진 것입니다.






미개한 무속신앙으로만 어렴풋이 알았던
그런 신이란 정의가 사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100% 사실로 정확하게만 다가가야지만,
우리는 100% 객관적인 답을 유추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100%여야만 하는 사실들로 나온 결과가
참된 진리에 다가가는 한걸음을 내딛는 것 입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이는 100% 사실이 아니라는 뜻이므로,
우리는 거리낌없이 그대로 그 사실은 잘라도려내 버려야

100% 사실이라는 귀중한 몸에 1%의 흠집도 내지 않고,
영원한 시간이라는 매우 진귀해야만 하는 판단앞에서도

우리는 매우 당당하게 앞으로 계속
걸어나갈수가 있을 것입니다.






100% 사실들만 가지고 이야기합시다.

그 이유는 지옥은 너무 강력한 무서움,
그 자체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비비꼬아서 질문이나 답을
너무 복잡하게 하지는 말고,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만
우리가 전적으로 알수 있다는 100%가 되니까

간단한 문장으로서
테스트 해 봅시다.





100%를 가지고 논하는 것이라면,
간단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우리 인간의 한계라는 것을 미리 알수 있고,
문장을 길거나 복잡하게 해서 우리의 한계를

너무 차원이 높게 바라보는 실수는
하지 맙시다.






천주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
편히 천주교에 기대어 쉴수는 있어도,

그렇지 못한 악신에게 졌다는
개신교는 상황이 많이 다를 겁니다.





개신교에 있던 개신교 개개인들은,
개신교에 대해 깊은 의심이 들어도,

몸담았던 개신교가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어디하나 증거라고는 개신교는 없었으며

성경에서의 세가지 중에
오로지 성령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헛된 바램으로, 끝까지 교만으로 나아가다가는,
개신교 개개인들은 모두 지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만 이겼습니다.
이는 천주교만 매우 안전함 중에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대죄를 개신교처럼
일반죄로 다루지 않는 등,

대죄를 가장 무거운 죄로,
심지어 지옥에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주교는 틀렸다?




그런 주장은 역사라는 증거가 없었던
옛날의 개신교 입장에서만 가능하지

오늘날에는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 때문에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예를들면, "동물의 왕국?"
죄목은 "간음하지말라"를 진짜로 어겼다?






개신교는 가만히 상황만 지켜만보다가,
결국 판단은 끝내 내리지 못한 결과로,

끝까지 개신교에 남아서
지옥에 가게 되는 운명을 가진 자들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옥에 가게 되는 운명을 가진 자들인
지금도 가만히 있는 개신교인들과는 전혀 다르게,

"개신교는 못 이겼다"는 사실을 분명히 아는
개신교인들 각자가 되어서는

자신의 생각의 방향을 천주교로 바꿔
고쳐 가져야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십시오.
우리나라 천주교만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하느님"은 안전하나, "하나님"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같이 가만히 있던 개신교 무리들에게 휩쓸려
멍청하게 지옥에까지 다다른다면

분명히 생각이 다른데도 어영부영 하다가
결국 그들과 휩쓸려 따라 지옥에 가는 것보다,

억울한 일이 또 없을것입니다.




더군다나 그 결과가 지옥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니면, 자신만 대죄를 가진 사실이 있어서,
ㅁㅅ가 대죄는 없애지는 못한다는 사실이

천주교의 주장대로 들어맞아서,
심판날에조차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고

대죄를 나는 계속 가지고 있었다는,
뜻밖의 상황이라도 발생된다면,

ㅁㅅ에거 죄를 분명히 고백했었는데
ㅁㅅ가 내 대죄를 없애지 못한 결과로 지옥에 가고,

ㅁㅅ는 지옥보다는 비교적 가벼운 죄로 처벌받아
연옥에 있을수도 있겠지만,

자신만은 대죄가 그대로 있으므로,
분명하게 지옥에 갑니다.



순간의 판단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자신만 마음속으로 "나는 대죄가 있다"고 알고있는반면,
다른 개신교 개개인들은 소죄만 가지고 있다면

분명히 연옥과 지옥이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다른 용서받을수 있는 소죄를 가진 자들인
개신교인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똑같이 나온다면,

그 개신교인들은 연옥이나 천국으로 갈 것이  분명하며,
자신만 대죄를 갖고 있다는 그 하나의 이유로,

천주교에서 알고있는 바와같이
"대죄는 지옥이다"를 경험하고 말것입니다.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겼다"는 사실을
성경에 성경구절들과 함께 깊이 새기고

또 성경구절들과 함께 성경에 나란히 새겨도 될정도로
역사라는 손색없는, 객관적인 사실이자 중요한 사실이며,

또 제가 찾아낸 개신교에 대한
성경구절들이 말하는바는

"개신교는 아니다"를 한결같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인데도,

이것이 개신교는 무엇을 말하는지를
아십니까.




개신교에 남아있으려는 자들은
다시 정면으로 새롭게 성경을 고쳐서 다시 읽고,

개신교 성경이 아닌 한번도 고쳐진 적이 없는
천주교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여러번 읽는 것이 한번도 변경된 적이 없는,
초대교회로부터의 진짜 성경원본을

다시 읽는 방법입니다.



한번도, 제2의 성경을 천주교는 성경을 개신교처럼
새로 편찬한 적이 없었는데

천주교의 성경을 읽는것이, 원래 성경원본을 읽는것이며,
그것이 개신교는 해결방법이 될것입니다.




제가 밝혀낸 성경구절들을
천주교의 성경원본을 가지고 새롭게 깨우쳐야 하는,

번거로움과 수고로움도, 제2의 성경을 편찬한 댓가로써
개신교는 가져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로는 절대 옮기지는 안겠다는
고집과 이유 하나만으로,

개신교는 성경을 새로 천주교의 진짜 성경원본인
한번도 변경된 적 없이 그대로인

천주교 성경을 찾아 보는 등,
개신교는 개인적인 노력으로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이유때문에
이같이 번거로움도 같이

가져가셔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를 실행하는 이유로써는 충분합니다.




아니면, 개신교는 불행히도 악신에게 졌는데,
굳이 옛날 개신교를 따르다가

기어이 지옥에 가는 불행을 겪으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전혀 아닙니다.





왜 개신교에 아직도 머무르십니까.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을 혼자만 모르겠습니까.




ㅁㅅ의 성령때문이라면, 그러면 천주교에는
성령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오히려 ㅁㅅ보다 더 유명하고 훌륭한
전세계의 오웅진신부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성경을 올바르게 보고, 성경까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등 객관적인 시선을 함께 가진

개신교인들은, 현명합니다.





현명한 선택을 통해 또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개신교에서 탈출하는 용기있는 자들만,

천국에 갈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무엇때문에 개신교에 머무르는 것인가.






천주교의 성령회관에도,
방언이 쏟아져 나오는 성령회관이라는,

성당과는 완전히 구분되어진
성당이 아니면서도 천주교에 소속되어 있는

성령기도만을 위한 장소가 있습니다.





묻습니다.




"왜 개신교에 남으려는 것인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