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 이경실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경실이 손자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경실은 7월 5일 자신의 SNS에 "제가 이런 입 호사를 누립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싱싱한 블루베리 사진과 함께 신난 이경실 손자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이경실은 "비싸고 귀한 것을 페친님이 보내주셨어요. 친 오빠님이 직접 재배하신 블루베리를.. 그것도 구입하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손자 이훈이가 제일 좋아하고 잘 먹는 게 봄에 딸기요 여름에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를 콩 집어먹듯 해요. 며느리에게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다 사진 찍어 보내니 정말 좋아라 합니다. 어미인지라 자식 입에 들어가는건 즐겁겠지요. 며느리에게 기쁨을 주고 손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이가 좋아라 하는 딱 그맛 달콤합니다. 하하하 드시고 싶죠? 복 받으세요!"라며 고마움을 러냈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결혼으로 1년간 절연했으나 이후 관계를 회복했다. 이경실과 손보승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일상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손보승은 지난 6월 4일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