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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

띠로리롱 |2025.07.07 06:00
조회 219,535 |추천 1,197

▶ 이번 입장문은 이전 글들보다 다소 길고, 스크롤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관계와 근거, 증거를 충실히 전달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상세하게 작성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인사드립니다.

 

현재 송하윤 씨 측은 폭로자의 시민권 문제와 지명통보·수배 여부 등, 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는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만을 부각하며 논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고소를 3월에 제기해놓고도 7월이 되어서야 언론플레이를 시작한 점은, 결국 지명통보(행정적 조치) 결과를 기다린 뒤 이를 근거 삼아 대중들에게 마치 ‘오 모씨는 해외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수사를 계속 회피하고 불응하여 지명수배자가 됐다’ 라는 프레임을 악의적으로 만들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여론을 이끌어가려는 의도도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본질적인 의혹에 대한 해명을 피하면서 폭로자의 신뢰성을 의도적으로 훼손해, 사건의 진실 규명을 법정에서만 한정적으로 다투도록 몰아가려는 전형적이고 계획적인 프레임 전환 전략입니다. 더구나, 이미 학적부나 징계 자료는 일정 기간 이후 폐기 및 비공개 처리되는 만큼 이를 근거로만 판단하자는 것은 사실상 진실을 영원히 묻어두겠다는 주장과 다름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하윤 씨 측은 지금까지 폭로자의 시민권 문제, 지명통보나 수배 여부 등 본질과 무관한 사안만 부각하며 사건의 본질과 논점을 흐리는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언론플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중이 정말 알고 싶은 건 단 하나입니다.


송하윤(김미선) 씨가 왜 강제 전학을 갔는지, 그리고 그 강제 전학의 이유가 학교폭력 때문이었는지 여부입니다.


저는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힙니다. 송하윤 씨가 반포고등학교에서 구정고등학교로 강제 전학을 가게 되었다는 사실은 수많은 동창과 제보자, 그리고 주변 목격자들의 일관된 증언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자발적 조치가 아니라, 집단폭행 가해자로 지목되어 학교의 징계 조치(제8호 강제전학)를 받은 것이라는 구체적인 증언과 정황이 충분합니다.

 

송하윤 씨 측의 입장문에서는 저에 대해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지명통보 처분을 받았다’며 고의적 회피 행위인 양 입장문에서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저는 2차 입장문 게재 이후인 2025년 7월 3일 경찰로부터 지명통보 처분을 받았음을 확인했으며, 경찰과의 실제 대화 내용과 수사 진행 현황을 확인한 결과, 저는 미국에 거주 중인 미국 시민권자로서 국내 수사기관에 출석 협조가 어려운 점을 경찰 측에 충분히 설명하였고, 이에 수사는 중지되었으며, 지명통보는 2개월 이상의 해외 장기 체류자에 대해 수사기관이 일시적으로 수사중지를 통지하는 행정 절차일 뿐이며, 그 자체로 도주나 불응을 의심할 법적 근거는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계속 ‘지명수배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기사를 올리는 것은 악의적 프레임 조작입니다.이는 수사기관이 직접 확인해준 절차적 사실이며, 이를 무시한 채 ‘지명수배자’라는 프레임을 반복하는 것은 고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합니다.


경찰과 수사기관이 안내한 ‘지명통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지명수배’와는 명확히 다르며, 장기 해외 체류로 수사가 중지되었음을 알리는 행정 절차일 뿐, 도주의 우려가 있거나 강제수사·체포영장 발부가 동반되는 ‘지명수배’와는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경찰 측에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으며, 이로 인해 현재 수사는 임의출석 상태로 진행 중입니다. 또한, 저는 출석이 어려운 상황임을 충분히 설명드린 만큼, 향후 필요하다면 경찰 측에 출장조사나 화상조사 등 대체적인 조사 방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강제전학은 결코 아니다’라고 결백을 주장하시며 빠른 해결을 원하신다면, 왕복 항공료와 체류비만 지원해 주신다면, 회사와의 일정 조율 후 바로 한국으로 들어가 경찰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힙니다.

 

위의 내용들을 근거로, ‘지명수배’라는 오해와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려는 악의적인 시도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이와 같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추후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경고합니다.


또한 이러한 언론플레이는 다른 증언자들까지 위축시켜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만들려는 시도로도 해석되며, 저는 결코 이에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래의 대화 내용은 2025년 7월 3일에 경찰과 주고받은 실제 메시지의 캡처본입니다.


 

 

 

 

솔직히 송하윤씨가 직접 입을 열길 기다리며 그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사실을 숨기려 하기에, 이제는 제가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송하윤 씨 측에서, 본인이 강제 전학을 간 사실은 절대 없으며 단순히 출석 일수 부족으로 자발적 전학을 갔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주장을 근거로 저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과거 송하윤 씨의 이전 소속사 관계자 분과 제가 최초 통화에서, 제가 정확한 자료나 증언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출석 일수가 부족해서 전학 간 걸로 안다”라고 제가 임시적으로 둘러댔던 말을 근거로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그 통화 녹음 내용을 바탕으로 제 주장과 대중들을 흔들려는 것이라면, 그것은 사실관계에 대한 명백한 오해입니다.


최초 통화 당시에는 송하윤씨의 집단폭행 가해 의혹에 관한 자료나 증언을 충분히 수집하지 못했고, 민감한 사안이어서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했던 것뿐입니다.


그러나 이후 여러 동창과 주변 제보자들의 구체적이고 일치된 증언을 통해 확인된 사실은 분명히 다릅니다.


송하윤 씨와 제가 재학했던 반포고등학교는 200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이전에 이미 학교폭력 예방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학교폭력 사안을 보다 엄정하고 신속하게 징계를 처리하도록 운영되던 곳이었습니다. 


아마도 2004년 초, 3월경에 학기가 시작과 동시에 시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시범학교들은 교내 폭력이나 중대한 문제행위가 발생할 경우, 보다 엄격하고 신속한 징계를 위해, 중징계에 해당하는 8호 강제전학(이전퇴학)과 9호 퇴학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치를 학교장이 적극적으로 검토·활용할 수 있도록 한 지침과 지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강제 전학(이전퇴학) 제도는 2004년 이전부터 이미 교육현장에서 존재해왔고, 학교폭력이나 중대한 규칙 위반 사안이 발생하면, 퇴학이나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는 강제전학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가해자가 여러 명일 경우에는 각 가해 학생을 각기 다른 학교로 전학시켜 서로 접촉하지 못하도록 분리하는 방안이 실제로 시행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이후에는 법률 시행에 따라 더욱 강화되었을 뿐, 이러한 조치는 그전에도 충분히 가능했던 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따라서 송하윤 씨 측에서 말하는


“출석 일수 부족으로 같은 학군 내 고등학교로 자발적 전학을 갔다”


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불가합니다.


출석 일수 부족이라면 보통 학군을 벗어난 다른 학교로 옮기거나 자퇴 후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같은 학군 내 전·출입학은 통상적으로 징계성 조치에 가깝다는 점을 상식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송하윤 씨의 집단폭행 가해 의혹에 대해 다수의 동창과 주변 제보자들이

“징계성 전학이었다”라고 일관되게 증언하고 있으며, 사건 당시 함께 있었던 분들도 언론 보도에 응해 주셨습니다.

 

JTBC 사건반장 송하윤 학폭 관련 보도 링크 (방영된 순서 기준)

  1.   https://youtu.be/uQslhAMaY54?si=13dkYhDuSkTTlgG2

  2.   https://youtu.be/qM324Q9nJak?si=OAuGfGDYoIuPxf1U

  3.   https://youtu.be/XwKCrjLpGzY?si=h32BzJYfuZy0lc_E

  4.   https://youtu.be/9Hb_Wu5qd6b5

 

방송 보도의 공익성은 JTBC 등 언론사에서도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이고 일치된 증언들이 있는데도 과거 제가 송하윤 씨 소속사 관계자와 통화했던 한 마디만을 근거로 해명을 대신하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학군 내에서의 전학은, 통상적으로 학교폭력 등 중대한 징계 사유가 아닌 이상 사실상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교육계 상식이며, 이를 뒤집을 수 있는 합리적 설명이 없다면 강제전학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여지는 없습니다.


따라서 출석 일수를 이유로 같은 학군 내 전학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는 주장은 객관적 사정과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궤변일 뿐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이사나 학업 또는 중대한 건강 사유가 있을 경우 다른 학군으로 전학은 가능하지만, 같은 학군 내에서의 전학은 강제전학 이외에는 매우 예외적인 사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송하윤 씨는 3학년 1학기에 반포고로 전학한 뒤, 같은 해 3학년 2학기에 구정고로 같은 학군 내에서 전학을 갔습니다. 


이처럼 짧은 기간 내에 같은 학군에서 두 차례나 전학이 이루어진 것은, 상식적으로도 일반적인 전학 절차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하윤 씨 측은 왜 이 강제 전학 의혹에 대해 단 한 차례도 구체적으로 해명하지 못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학생부나 학적 자료는 일정 기간 이후 폐기되거나 비공개 처리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공식 문서보다 동창생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그리고 이 증언들은 서로 일치하며, 충분한 신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립니다.


저를 학교 뒤 놀이터로 불러내어 폭행했던 사건 당시에도 여러 명의 목격자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 명은 개인 사정으로 관여를 원치 않아 송하윤 측의 접촉에 “모른다” 라고 답했지만, 나머지 목격자들은 일관되고 구체적으로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하윤 씨 측은 이 “모른다” 라고 말한 목격자 외의 다른 증언자들이 누구인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며, 결국 연락이 닿은 이 한 사람의 발언만을 근거로 저를 폭행한 사실 자체가 없었던 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 아래의 대화 내용은 2025년 3월 25일에 경찰과 주고받은 실제 메시지의 캡처본입니다.

 

 

또한, 저는 경찰과의 연락을 통해 출석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사정과 함께 서면진술이나 자료 제출 방식으로라도 수사에 충분히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 측 역시 강제수사나 출국금지 조치는 없으며, 임의출석 상태임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 아래의 대화 내용은 2025년 4월 16일에 경찰과 주고받은 실제 메시지의 캡처본입니다.

 

 

다만 경찰은 출석을 권고했지만 저는 해외 거주자의 현실을 설명하며 당장 출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고, 현재는 이 부분을 보류 중임을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저는 국적 이탈을 하지 않은 재외국민 신분의 미국 시민으로서 해외에 장기 거주 중이며, 현행법상 즉시 출석이 곤란하다는 점을 이미 수사기관에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 라고 표현하는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검찰 사건 조회 화면 캡처 화면]


1. 사건 검색 결과

 

2. 사건 기본 상세

 

3. 사건 진행 이력

◆ 검찰 사건 조회 결과 화면을 통해 보시다시피, 수사 중지 송부 처리로 기록이 넘어갔으며, 강제수사나 체포영장이 발부된 사실은 전혀 없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의 대화 내용은 2025년 4월 23일에 경찰과 주고받은 실제 메시지의 캡처본입니다.

 

 


☞ 스크린샷 내용에 빨간 원형으로 강조된 경찰 메시지의 내용은 고소인의 일방적 주장을 경찰이 전달한 것이며, 본문에서 주장하는 사실관계가 확정된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저는 이미 2025년 4월 16일자로 경찰에 서면진술서(입장문)를 제출했습니다.


여기에 본 사건의 사실관계, 제 신분, 방송 보도 내용, 추가 소명에도 성실히 응하겠다는 의사를 모두 기재했습니다.


※ 아래의 문서는 2025년 4월 16일 경찰에 제출한 실제 서면 입장문 캡처본입니다.

 

그리고 송하윤 씨 측에 분명히 경고합니다.


송하윤 씨 측은 논점을 호도하거나 거짓 해명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시도를 당장 멈추고, 대중 앞에 정직하고 투명하게 해명에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대중은 더 이상 일방적 주장이나 왜곡된 해명에 흔들리지 않을 만큼 충분한 상식과 판단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는 결국 스스로의 책임을 더 무겁게 만들 뿐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저의 국적이나 출석 여부, 지명통보 여부는 이 사건의 본질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대중이 알고 싶은 것은


송하윤 씨가 반포고등학교에서 구정고등학교로 강제 전학을 가게 된 이유,


그리고 그 이유가 학교폭력(집단폭행) 의혹 때문이었는지 아닌지에 대한 진실입니다.


송하윤 씨가 정말 떳떳하다면 학적부, 징계 기록 등의 원본을 직접 전체 공개하고


지금까지 제기된 의혹을 분명하고 투명하게 해명해주십시오.


더 이상 본질을 피하지 말고, 대중 앞에


1. 왜 강제 전학 조치를 받았는지


2. 왜 폭력 가해 의혹이 발생했는지를


본인이 직접 투명하게 설명하기를 바랍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숨기려 하면 할수록 결국 본인의 거짓말과 모순만 더 드러난다는 점을 이제는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발언은 공익적 목적의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방어권 행사 범위 안에서 이뤄진 정당한 의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아울러, 본 발언은 공익 목적의 사실 적시로서, 설령 명예훼손이 성립한다고 주장되더라도 위법성이 조각됨을 확실히 밝힙니다.


또한, 향후 송하윤 씨 측이 본질과 무관한 주장이나 논지를 흐리는 언론플레이를 지속한다면, 저는 더 이상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본질에 대한 해명 없이는 어떠한 반론도 설득력을 가질 수 없으며, 그에 따른 모든 사회적·법적 책임은 오롯이 송하윤 씨 측에 귀속된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로, 혹시라도 형사 고소장에 


‘출석 일수 부족으로 인한 자발적 전학이었다’라고 기재하셨다면 즉시 고소를 취하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더불어, 이와 같은 잘못된 주장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송하윤 씨와 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공식 사과와 기자회견을 통해 정정하고, 언론의 질의응답을 포함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시길 요청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최종 요약]

  1.   송하윤 씨 측은 폭로자의 시민권 문제나 지명통보 여부 등을 부각하며, 마치 범죄자인 것 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적 프레임을 시도해오고 있으나, 이는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며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전략에 불과함을 분명히 한다.


  2.   송하윤 씨의 전학은 단순한 출석 일수 부족이 아니라, 다수의 증언과 사건 시점, 객관적 정황에 따라 학교폭력 징계 조치(제8호 강제전학) 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


  3.   출석 일수 부족만으로 같은 학군 내 전·출입학은 극히 이례적이며, 강제 전학 관련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동창·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게 확보되었고, 송하윤 측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4.   폭로자인 본인은 미국 시민권자로, 장기 해외 체류 중인 관계로 수사기관에 출석이 곤란함을 수차례 설명했고, 지명통보는 단순한 행정적 절차일 뿐 강제수사나 체포영장과는 무관하다.


  5.   경찰측에도 서면진술과 자료제출 방식으로 충분히 협조했고, 현재는 임의출석 상태임을 확인받았다.


  6.   검찰 사건 조회 결과 역시 강제수사나 체포영장이 발부되지 않았다는 점을 뒷받침하며, “도주”나 “회피” 또는 “불응”이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


  7.   만약 송하윤 씨 측이 주장하는 생활기록부나 증거 자료가 실제라면, 그 원본을 전체 공개하고, 다수의 동창·목격자들의 증언과 상충되지 않는지도 함께 검증해야 한다.


  8.   송하윤 씨 측은 강제 전학 사유를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투명하게 해명하며, 공식 사과와 정정 보도를 통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계신 이 상황이야말로, 오늘날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구조적 문제의 단면입니다.




본문의 사실관계가 왜곡되지 않고, 더 많은 분들이 정확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197
반대수33
베플ㅇㅇ|2025.07.07 14:23
진짜 개 웃긴다 ㅋㅋㅋㅋ 피해자가 왜 굳이 자기 생업까지 등져가면서 한국까지 와야함? 돈을 써가면서???? 그렇게 당당하면 비행기값이랑 체류비용 주고 조사 받으라고 하면 되잖아~~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하는 사람들 왜케 많지..? 알바 풀었나본데 그 돈으로 티켓값을 내주세요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7.07 14:18
소속사에서 댓글 알바풀었나? 미국 오가는 비행기티켓이며 생활비며 누가 대신 내주는것도 아니고 굳이 꼭 가야만하나싶음 1년동안 입꾹닫 하더니 기억에서 잊혀졌다싶어서 지금 고소시전?ㅋㅋㅋ
베플ㅇㅇ|2025.07.07 14:31
아니 굳이 직접 와서 조사를 받아야할 의무는 없을 거 같은데 말그대로 이건 조사협조의 부분 아닌가? 미국에서도 성실히 협조를 하겠다는데 뭘 숨어서 어쩌고 그러고 있어 쓰니는 안숨었지 숨은 건 송하윤 아니야?
베플ㅇㅇ|2025.07.07 14:00
어설프게 닉네임바꿔가며 쓴 댓글들 베플먹은거 졸라수상
베플ㅇㅇ|2025.07.07 13:48
솔직히 댓글들은 소속사에서 몰려와서 닉네임바꿔가며 쓰는건지 측근인지 알 방법이 없음. 혹여 피해자분을 몰아가는 댓글들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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