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재혼 후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첫 시도는 아쉽게도 실패로 돌아갔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 과정이 방송됐고, 특히 눈물을 보인 아내를 감싸는 이상민의 모습이 큰 울림을 줬다.
담당 전문의는 “착상되면 쌍둥이 가능성도 있다”고 했지만, 혈중 호르몬 수치가 기준치에 한참 못 미치며 임신은 불발됐다. 아내는 “나이가 많다”며 눈물을 보였고, 이상민은 “힘든데 어떡하나”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두 사람은 포기 대신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을 모았고, 의사는 한 달 후 재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수정까지만 된 것도 감사하다”며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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