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주인공임..
궁디팡팡 좋아함..
집사 출근하기 전에 궁디팡팡하고 있는데
사람움직임이 감지되었음 포착됨.
도칠이를 위해 사놓은 캣닢가루, 캣닢볼 등등.
도칠이는 별로 안좋아함.
혹시나 관심보일까 싶어 그동안 사놓은 캣닢들을 한곳에 놓았음.
역시나 관심이 없음.
아까운 집사 돈...
이렇게 이런식으로 집사는 쓸데없는?? 낭비를 하는것 같음.
도칠이가 관심없는 목록
1. 캣닢
궁디팡팡 해달래서 해줌.
도칠이가 좋아하는 것
1. 궁디팡팡
집사는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궁디팡팡을 해주고 있음.
지가 좋다고 해달래놓고 1분 정도 되면 갑자기 성질냄.
이때는 궁디팡팡 멈추고 신속히 도망가야함.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2. 집사 발.
맨다리 맨발 맨손을 좋아하는 도칠이를 피해 집사는
여름에도 항상 수면바지를 입고 수면양말을 신고 있음.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2. 집사 손.
자세히보면 집사 손을 째려보고 있음.
좋은말 할때 손 내려놔라
집사를 협박하고 있음.
협박해도 안먹히자 집사 손 공격함.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3. 비닐봉지
비닐봉지가 얼마나 좋은지
집사보다 비닐봉지를 더 좋아함.
도칠아 나에게 오거라..
집사에게 오라 했더니 꺼지라고 대답하는 도칠이.
집사 발 공격 시작함.
집사 발을 향해 욕하고 있는 장면.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4. 머리끈.
도칠이는 알록달록 머리끈을 좋아함.
근데 이날은 머리끈이 지겹나봄.
관심이 없음.
집사 출근하기 전에
도칠이가 좋아하는 비닐봉지와 함께 주무시라고
잠잘곳에 비닐봉지를 올려줌.
집사 출근하기 전에 비닐봉지와 사랑에 빠진 도칠이 궁디팡팡 해주고 있음.
어느날 오후에 움직임이 감지되었다는 카메라 연락이 왔음.
도칠이가 이 시간에 왜 일어났을까? 하고
핸드폰 홈캠을 켜보니
토해놨음.
도칠이가 좋아하는 것
스트레칭.
하품하는 모습이 귀엽군.
뚱뚱한? 몸으로 이리저리 뒹굴거리고 있음.
도칠이 스트레칭
도칠이에게 캣닢이란 관상용...
그저 바라만 볼뿐...
더이상 아무것도 아님.
호기심??? 에 캣닢에 뒹구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음.
비닐봉지 위에서 뒹구는거임.
도칠이는 캣닢을 싫어함 관심없음.
요즘 환장하는 파란비닐봉지..
검정색 비닐봉지는 안좋아함.
파란비닐만 좋아함.
누워서 찍는 도칠이 증명사진.
외출하는 집사 엉덩이 감상중...
주인공 : 도칠이
특별출연 :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