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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와 집사이야기 2

도칠이 |2025.08.26 10:39
조회 5,514 |추천 57




어느날 아침


도칠이는 아침 식사 후 카메라 앞에 퍼질러? 누워있음



 



누워있는 도칠이 모습을 바라보며 양말을 신고있는 집사.



 



카메라 앞에 퍼질러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찍고 있는 집사.



 



도칠이 배를 주물럭 거리고 있는 집사.


도칠이는 기분 좋을때 배 주물주물 해주는거 좋아함.


엄청 좋아함.


단, 기분 좋을때만..



 



외출 준비하는 집사 뒷모습을 누워서 감상하는 도칠이..



 



외출 준비하는 집사 앞모습도 누워서 감상하는 도칠이..


 



창밖 바라보다 취침하러 침실로 내려옴.



 



집사 뒤에 도칠이 있음.


집사는 양말 신고 있음.







 



외출전 도칠이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고 있음




 



이 순간포착은 정체를 알수가 없음


도칠이도 신기한지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있음.



 



일광욕 중..



 



퇴근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창밖에서 도칠이 불러봄.



 



어느날 저녁 18시 25분.. 


창밖에서 집사가 도칠이를 부르자,


도칠이는 자동으로 일어나 걷기 시작함.



 



창밖에서 집사가 부르고 있는데 무시함.



 




숨은 그림 찾기


도칠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다같이 찾아보세요..


정답은 마지막 사진에 있음.



 



도칠이는 창밖을 보고 있는 관계로 없음.



 



비닐을 좋아하는 도칠이에게 큰 비닐을 선물함.



 



귀여움.


털도 부들부들하고


뱃살은 흐물흐물하고


얼굴은 못생겼지만 귀엽고


집사보다 장점이 더 많은 도칠이.



 




 



도칠이가 좋아하는 명당자리..



 




더운 여름이라 창문을 열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와서 좋아하는것 같음.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은 없지만


무시한채 창밖 구경중인 도칠이..



 



오랫만에 찍어보는 도칠이 증명사진..



 



퀴즈 정답.. 

추천수5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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