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바람에 물었습니다.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 말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풀잎에 물었습니다.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꿋꿋이 홀로 서라 말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늘에 물었습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에게 물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할 게 아니라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어느 날 공원에서 유달리 행복해 보이는
한 노인분에게 물었습니다.
“어르신은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어르신처럼 걱정도 근심도 없이
항상 웃을 수 있는 겁니까?”
“저 호수에 둥둥 떠다니는 오리들이 보이십니까?
보기엔 아무 염려 없이 평화롭게 보이지만
저 오리들도 물아래서 얼마나 열심히
두 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올 때는 순서가 있었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행복한 우리네 인생.
소풍 마치고 떠나는 날 참 잘살았다고,
참 괜찮은 삶이었다고 자신에게 칭찬받는
인생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