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데 전 22살이고 그 분은 26살인데
그냥 가만히 있다가 딱밤 살살 때리고 가고 제가 대충 웃어넘기니까 계속 그래요;;
그래서 장난식으로 왜 자꾸 때려용!이러니까 귀엽다고 볼 꼬집고(화장했는데ㅅㅂ)
둥글게 말하면 못 알아 들어서 카톡으로 때리는 거 자제해달라고 공손하게 부탁하니까 밥 사주면 안 그럴게요ㅎ 이지랄하고
다른 팀원 한 분께서 둘이 4살 차이라고 벌써 티내네~이러셔서 놀라가주고 아 절대 아니라고 전 강하게 부인했는데 그 분은 가만히 계시고;;
친구들은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거라는데 진짜 인정하기 싫어요...이 분 저한테 관심 있는건가요??
진짜 그런거면 전 들어온지 두 달도 안된 신입인데 대체 어디서 왜 호감을 느끼신걸까요ㅠ
참고로 전 절.대 예쁘지 않습니다 진짜 지나다니는 흔녀1이에요ㅠㅠ..
눈치 100단 언니 오빠들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추가))오늘 주말에 같이 식사하자고 카톡와서 남자친구랑 선약있다고 거짓말했어요!읽고 답 없으시더니 ㅇㅇ씨 남친 있었어..?<<이거 하나 보내셨어요 근데도 계속 들러붙으면 진짜 진지하게 말씀 드리려구요 댓글 보니까 진지한 감정은 아니고 확실히 제가 만만하긴 한가 보네요ㅠㅠ앞으론 단칼에 거절해야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