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GC-jJFFLoQ?feature=shared
< 다보스 포럼의 특별한 저녁 식사: 안식일 만찬 >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 해요.
이 행사는 매년 1월 마지막 날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유대인의 안식일 만찬이에요.
초대받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비공개 행사라고 하네요.
세계경제포럼 창립자인 클라우스 슈밥과 그의 아내 힐데 슈밥이 직접 주최하고, 약 150명에서 200명이 모이는 자리래요.
클라우스 슈밥 본인은 이 행사가 다보스 포럼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행사라고 직접 말했다고 해요.
< '이디시 카이트'와 하자르 유대인 >
랍비 아브라함 버코위츠는 다보스의 안식일 만찬을 "영적이고 목적이 있으며 이디시 카이트"라고 표현했어요.
이디시 카이트는 쉽게 말해, 이디시어를 쓰는 아슈케나지 유대인(다른 말로 하자르 유대인)들의 생활 방식이나 '유대인 다움'을 뜻하는 단어예요.
여기서 하자르 유대인은 혈통으로 유대인이 된 것이 아니라, '카발라'라는 것을 통해 스스로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뜻한다고 해요.
그래서 안식일 만찬이 영적이고 목적이 있으며 하자르 유대인들의 행사라고 해석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어요.
'하자르계 유대인들의 행사다' 이런 소리죠.
< 안식일 만찬 참석자들과 클라우스 슈밥의 연결고리 >
이 안식일 만찬에는 국가 원수부터 산업 지도자, 기술 기업 CEO, 노벨상 수상자, 학자 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해요.
이 자리가 유대 민족과 그들의 친구들이 함께 모이는 놀라운 만남이라고 랍비 커츠는 말했어요.
그렇다면 이 행사를 주최하는 클라우스 슈밥도 혹시 유대인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당연히 그럴 것이에요.
2023년 만찬에는 제럴드 쿠시너, 스티브 슈워츠먼, 조지 소로스의 아들 알렉스 소로스 등 유명한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해요.
< 다보스는 유대인의 도시? >
다보스는 알프스에 있는 마을이지만,
사실 오래된 유대인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해요.
이곳에는 유대인들을 위한 코셔 호텔이나 젊은 유대인들을 위한 예쉬바(유대인 신학원)가 운영될 정도로
전통적인 유대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보스 자체가 단순히 휴양지를 넘어 유대인의 도시, 더 정확하게는 이디시 카이트(하자르 유대인)의 영역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요.
< 이슈타르의 별과 바빌로니아 >
흥미롭게도, 클라우스 슈밥이 연설할 때 입었던 옷에 이슈타르의 별을 연상시키는 문양이 달린 단추가 있었다고 해요.
이슈타르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여신이에요.
그런데 카발라라는 것은 유대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바빌로니아 오컬트가 뿌리라고 설명해요.
즉, 바빌로니아의 오컬트가 근본이고, 카발라도 거기서 나왔다는 것이에요.
클라우스 슈밥의 옷에 있는 문양이 이런 바빌로니아 오컬트와 관련 있을 수 있어요.
성경 요한계시록에 "큰 성 바빌론이 무너졌다"는 구절이 나와요.
이 구절은 바빌로니아 오컬트가 각 나라의 지도자들과 큰 기업들을 취하게 만들고 돈을 벌게 했다는 내용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해요.
성경에서 음행은 단순히 남녀 관계가 아니라, 하나님 아닌 다른 영을 숭배하는 영적인 간음을 뜻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 구절이 바빌로니아 '머니 매직'인 중앙은행 시스템을 통해 세상을 장악한 하자르계 유대인 로스차일드를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