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섰다.
김지혜는 7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 만삭 사진 찍으러 왔어요. 의사쌤한테 딱 2시간 만 촬영 허락 받고 나머지 날은 다 누워있기로 하고 댕겨왔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촬영 시작 전까지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하더니, 아름다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소셜미디어이에 대해 김지혜는 "요 리본컨셉 너무 하고싶던건데 로자스포사에서 만들어 주셨어요.. 넘 예쁨. 이번에 혹 촬영을 못할수도 있을까봐 계속 마음 졸였는데 만삭촬영 이라고 계속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꽃 뿌리는 장면도 한번에 끝내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안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에너지가 넘치는 촬영이었어요! 잠시지만 공주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쌍둥이 임신 중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누워있어야 하는 힘듦을 토로했다. 김지혜는 "저는 쌍둥이는 피해갈 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있어요. 누워있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요..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 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도 다음주 입원은 꼭 피해볼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해 올해 2월 시험관 끝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김지혜는 최근 "경부길이가 짧아 일주일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외출하지 말라는 눕눕처방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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