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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애를 나쁜길로 빠지게 하면 안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11 02:26
조회 90 |추천 1

경찰관은 승진에 집착해서 애를 나쁜 길로 빠지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 진짜 세상에서 제일 바른 놈이라는 소리를 듣는 놈이 왜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키겠습니까?

영화 암수살인에서....

"옷가게 하는지 아는갑네. 사는게 참 그렇다 그렇죠잉?"

"니 뭐라고 했노? 고마 쓸대 없는 소리 하지말고 운전이나 하소."

"운전하고 있다 아이가?"

"아나.. 이 돈이나 먹고 사라져라. 택시기사야."

그런데 여자에 경찰서다. 이미.^^

또 홀린다.^^ 어느 순간에 빠져 나갈려고 하는데 안빠져지네?

여자애는 경찰서에서 자기가 그렇게 했다고 한적이 없다.

경찰관은 여자말만 믿고 수사한다.

그런데 경찰서에 갔는데 여자애가 사실 하나만 확인하더니 "그냥 없던걸로 하겠다."하면서 쳐 웃는다.

오히려 형사가 "아님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하고 소리를 지른다.

진술 억지로 받는다.

하 진짜 더럽다. 경찰관들 원래 이렇나?

그럼 진술하자. 수사 중반으로 가면서 형사 얼굴 다 벌게 진다.

나는 형사가 수사 중에 얼굴이 벌게져 있는 사람은 처음 봤다.

영상녹화 찍어 놨으면 경찰관 부인도 못 했을텐데.

그래놓고 또 결과는 잘못됐단다. 그 과정이 너무 더러운데.

내 인생을 거는데 내가 살면서 아직까지 그런 여자 성격을 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다시 말해서 내가 그렇게 여자를 많이 봤는데 그런 미친 년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니면 뛰어내려도 된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누가 얼굴이 벌게지나요? 뭔가 크게 사고쳤나요? 수사 중에 "윽~~~~~~~~"소리까지 내던데요?

저는 경찰관이 그렇게 안했으면 뛰어내려도 됩니다.

진짜 그 여자애가 20살(만 19세가 달하는 1월 1일생 제외) 여자애거든요? 그 여자가 그 정도로 나올 성격이 되러면 그 여대생은 고등학교 때 부터 사고쳤거나 아니면 20살 여자애가 대학가자마자 보도방에 들어가서 사고친거다. 수십번을 사고 쳐야 여자가 그 정도 실력이 나온다. 이미 수십번의 죄를 지은거다. 수십번의 죄를 짓다보면 남자한테 사기도 당하고 못 믿을 짓을 당해서 그런 태도와 행동이 형성되는거다. 그러면 또 다른 말로는 가장 믿을 만한 녀석인데 그걸 못 믿어워 하는거면 이미 죄를 많이 지어서 자신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는 짓을 여자가 못하는거다. 왜냐면 그 여자는 죄를 많이 지으면서 자신이 당했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아는거다. 그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들에게서 나오는 특징이다.

경찰관들 계속 사건 처리에 의문을 드는거거든요. 이 진술이 나와서 형사가 적지 않게 당황한거다. 그런데 여기서 얘는 멈췄는데 또 그 혐의를 유도한건 경찰관인거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경찰관도 니한테 그렇게 하고 뻔뻔하게 구는거다. 라고 하지요.

그 사건 불기소처분이 거의 불가능해요. 얘가 할 마음이 없는 애를 억지로 불렀는데 아얘 못 빠져 나가게 했는데 그게 불기소 처분이 났다.

이렇게 했는데 2015년 12월에는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었죠? 애보고 계속 사고쳤으니 희생하라는 겁니까? 그러면 또 희생해보죠. 이제 좀 있으면 경찰관이 길 걸어다니면서 우는 꼴을 한번 보죠.

하나 더 알려주면 그 여자는 내 하나만 한테만 그런게 아니야.

불기소 처분 이유서에 그 여자 이야기 하나도 안 나온다.

요즘으로 치면 MZ조폭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 있지요? 합숙을 한다거나 그런 여자들요. 그런 여자에요. 요즘은 얘내들도 이런 짓 안합니다. 얘가 사건이 어떤건지 아는거에요.

저렇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를 가지고 그 여자도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니 "없던 걸로 할게요."하는데 형사가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하고 고성을 지르는데 애가 삐뚤어지죠. 훈방처리하고 끝내면 되는대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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