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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 어떡하지?

뻔뻔하지 |2025.07.11 16:49
조회 216 |추천 0
옆방 남자는 왜 여자를 데려온 걸까?
시끄럽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거 아냐?
다 큰 성인이..
일주일째 되어가는데.. 남자의 원룸이 바캉스인 줄 아나.
질질 짜며 울기도 하고, 시끄럽게 웃기도 하는 그 사람.
옆방인 나는 다 들리니깐 함께 울고, 웃어줘야 하는가. 조증환자인가?!! 지금은 1살 애키우는 애엄마처럼 애기 흉내낸다..
방음 안되는 거 알텐데, 한두번도 아니고, 뭔짓.
오늘 밤 11시, 새벽1:30, 5:00시끄럽게 또 하려나.
주시하게 된다..
성인이면 알바라도 해서 숙박업소 좀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확실한 건 학생은 아니란 걸 짐작 할 수 있었다. 짐작할 수 있는 이유는 현재 학교도 안가고 외출이 없다.. 남자애 담배피러 나갔다오는거 빼곤. 명문대 학생이 떡치는 횟수가 이렇게 많을리가 없지(현재 자제하는 게 티나게 보여 단무지 같다).
하긴 먹은 게 있어야 힘이 나서 하지..잘 먹지도 않으니..어디서 힘이 나겠어¿
힘도 없지. 없어.
(대학교 방학하기 전에 들락날락해서 학생인가도 잠시 생각했었다. 사회성 배움에 대한 시뮬레이션일 수도 있어 그러는 건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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