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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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가인이 연정훈과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가족끼리 하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가인은 7월 10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유치원 학부모 모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성록 아내 역시 이 학부모 모임의 일원이었던 가운데, 한가인은 "내 모든 이야기를 다 알고 있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제작진의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을 듣고 경악했다.
이에 신성록 아내가 "일주일이 안 됐다"고 하자, 한가인은 인상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성록 아내는 "키스는 아니다. 뽀뽀였다. 진한 뽀뽀였다"고 급하게 정정했다.
한가인은 또 "우리는 진지하게 남편 험담하는 걸 안 좋아한다"면서 "다들 부부 관계가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족끼리 키스는 하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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