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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죽음의 거리에서 벌어진 실화와 칼을 든 여경을 생각하다.

핵사이다발언 |2025.07.12 00:33
조회 5,465 |추천 3

전북 남원에서 칼을 든 여경을 보세요. 이런 경우가 흔치 않죠? 지금 경찰로서는 심각한 행위거든요. 심지어 저 정신병이 있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여경이 직장내 괴롭힘이 있었나? 부터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소리를 질렀는데 사실 이 사람은 진짜 얌전한 애거든요.

그런데 얘한테 "이 머시마 진짜 안될 새끼다."라고 까지 한거거든요.

그런데 해명을 한 적이 있어요. 사실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은데 이제 옷을 입고 나가는데 거기서 무속인이 생각을 불어 집어 넣는데 거기서 칼로 찌르는 생각을 불어 넣는거에요.

그래서 애가 질겁을 해서 그 길에 사실대로 폭로한겁니다.

그러니까 거기 길에서 사람들이 다 벌게집니다.

지금 저기 정심침략기술을 쓰는 사람들 다 잡혀가야 할거 같거든요.

지금 막대한 피해를 입혔거든요.

걔가 그래서 밖에 사실대로 알린 겁니다.

저기 지금 칼든 여경 말이 안되죠? 예 저런 짓을 한거에요.

지금 한 사람 곧 무기징역일겁니다.

경찰관은 저렇게 했다고 사람을 길거리에서 사고내서 기소를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경찰관은 저 정신침략기술을 쓴 사람은 안 잡혀가는건거가요?

애가 저기에 질겁을 해서 그런건데. 저게 지금 심각한 인권침해 아닌가요? 그러면 인권침해 할건 하고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고 애를 기소한거죠?

내가 만약 무속인 통해서 대통령한테 저렇게 해서 정신과 약 쳐먹게 하면 나는 죽는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위법 저지르는건 안 틀키고 소리를 질렀다고 신고가 들어오게 한거죠?

이거보세요. 얘가 미성년자 400명 했다고 절대로 알리는 사람이 아닌데 저렇게 해서 애가 결국 알린거자나요.

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떤 검사한명이 "원래 범죄자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려고 하지 들어내지 않거든요. 저게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거든요." 알렸거든요.

그러면 제가 그 길을 또 조용히 간적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제가 그 아무머니들한테 또 그랬죠?

"아주머니 지금 제가 정상인데 그러면 제가 정신병이 하루 만에 나았다는 겁니까? 일반적으로 정신과 질환은 한번 걸리면 그 증상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까지 해명하는거에요.

지금 상대방이 심각한 죄를 짓고 있는거에요.

나는 저 여경한테 "니 혹시 니 몸속에 사람있나?"라고 물어보겠다. 그거 못 참아서 그랬나? 라고 물어보겠다.

그 경찰관은 몸 속에 사람 있다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그게 아니면 저 경찰관은 심각한 정신질환이다.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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