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40대 돌싱커플입니다.오빠가 제작년 3개월정도 만남을 가진 여자랑( 참고로 이여자는 3년간 만난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서 아무나 만나려고그냥 감정없이 시작했던 유부녀였던 여자라고말하네요.)카톡을 몇차례 주고받다가 저한테 걸렸고 , 지금 전 그 사건으로 몇달째 고통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전 오빠를 만나기 시작한 초반부터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던 사람입니다.과거 사귀고만났던 관계는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맞다. 과거의여자와 현재 안부를 묻는다거나 연결고리자체가 있는게 싫다. 카톡에 남아있으면 프로필 한번이라도 볼수있고. 그런자체가 싫으니 ,연락처 삭제, 카톡삭제 차단등을 요구했던 사람입니다. 그문제로 몇회 말다툼까지 할정도로 싫음을 표현했었고. 삭제했다고 본인스스로도 이야기했는데. 알고봤더니. 카톡알람 무음으로 해두고 몇차례 연락을 주고 받았더라구요.
오빠의 변명은 이렇습니다.
오빠가 작년에 힘든상황이 있었어요. (하던사업이 망하고. 과일장사를 해볼까 고민하던중에 그유부녀가 그쪽계통으로 잘아는 분야가있어서 도움을 받고싶어서 연락을 했었다네요. 그리고 결론은 과일장사가 크게 내키지않아서 그냥 저냥 넘어가버렸고,그래도 도와주려고 했던사람인데. 말도 없이 안하게된게 미안하고 고마워서.6개월정도 후, 다시 또 연락을 했고 내현재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고있고 그때고마웟다는 마음 표현을 하고 싶어서 톡을 했다네요. 그리고 또 지나서 3개월정도 후에 또 카톡을 했구여. 그 연락의 이유는 고마운사람 에게 새해안부인사 차원에서 연락을했다네요.
그래도 늘 본인편이되어주고 늘 지지해주던여자였어서 고마운사람이라 인간적으로 좋은사람이라 연락한거지 단1도 감정이 있어서 연락을 한게 아니라고하네요. 이렇게 본인 스스로 늘 본인이 먼저 카톡으로 연락을 시도했고.마지막은 꼭 언제시간한번 맞춰서 밥한끼하자는 톡을 봤네요.
그리고 내가 이일로 계속 몇달째 고통을 받고 잊지못하고 계쏙 들쑤시니절 이상한 사람취급하네요. 전 오빠가 계속 미련있는것마냥 몇달에한번씩 카톡을 보내는자체가 그여자입장에선 아직 날 생각하나?싶은 착각을 할것같은 그기분조차 더럽다고 말을했더니. 넌 전에 만났던사람이 연락오면 다 너한테 미련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느냐? 본인은 그렇게 안살아왔다. 그여자도 나도 감정이 없고. 그냥 좋은인연으로 연락한거다꼭 다시 연락하면 감정이있는거냐? 라는 말을 계속 하는데전 과거 남자친구가 연락오면 아직날 못잊었나 싶은샡각부터 드는데. 그게 정상아닌가여?전 제가 계속 그 공식적인 여자친구도 아닌여자랑 불륜관계주제에계속 연락을 하고싶어한자체가 단순한 고마움인지 본인을 좋아해줬던 아련함을 한번씩 꺼내보고싶었던건지 진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