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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열전 소자 발전소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7.12 10:16
조회 24 |추천 0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온도 차이로 생기는 전위차를 이용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열전소자 한 부분을 냉각해, 전위를 높이고, 


다른 한 부분을 가열해 전위를 낮춘뒤 외부회로를 연결하면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전기가 흐르는거지.


일종의 배터리가 되는거야.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고, 


나아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수있는 궁극의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의 발전소라고 할수있는데,


무려 열 효율이 99%로 열을 온전하게 전기로 전환 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 기술을 실현하는데에는 2가지 핵심 기술이 있어.


첫번째는 초전도체 열전 소자를 만드는거야.

 

빨간색 부분에 부분에 가열을 진행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P-1과 N-1의 온도가 높아지는데,


전위가 낮아지게 되지.


그리고 P-2와 N-2를 냉각해서 -200도~-280도까지 낮춰 초전도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그러면 전위차이가 대폭 커지게 되는데,


이때 노란색 부분을 서로 분리하고, 그 사이를 진공의 공간으로 만들어서, 


열이 전도되지 않게 만드게 핵심 원리야.


대신 이 진공의 공간에 전자가 흐를수있도록 특수한 기술을 사용하는데,


그게 바로 두번째 핵심 기술인 열전 방출과 광전자 방출현상이야.


 


A와 B 사이에는 진공의 공간인데, A에 인위적으로 자유 전자를 쏘아서 광전자가 방출되도록 하고,


전위차이에 의해서 A쪽에 있는 전자를 끌어 당기는데, 전자가 끈임없이 방출되도록 빛을 쏴줘서,


전류가 진공에서 한번 흐르기 시작하면 계속 흐르게 되는거지.


이때 진공의 공간 안에 전자가 얼마나 많이 있냐, 


B가 얼마나 전자를 끌어내느냐에 따라서 발전량이 결정되는데,


가열을 해서 전위를 낮게 하는 부분으로 전자가 다시 흘러가려면 충분한 자유전자가 필요해.


그래서 온도차이로 전위차를 만든 상태에서,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자유 전자를 많이 공급하는게 중요한거야.


마치 스위치를 작동하기 전처럼 발전기를 가동할 준비를 해두고,


자유 전자를 공급해서 전자가 흐르도록 하는거야.


마찬가지로 냉각된 부분에 자유전자가 많이 모이게 되면 진공으로 방출되면서 진공관을 가득체우게 되고,


그 진공관 안에 있는 전자를 가열하는 부분의 열전소자가 전자를 끌어당기는거지.


만약에 초전도체가 되지 않는다면 전자가 흐르면서 전기 저항에 의해서 열로 전환되면서


계속 냉각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 저항이 0이 되면서 열 저항이 없이 빠르게 전기가 순환되고,


전력을 기하급수적으로 생산하는거야.


2번째 핵심 기술중에 진공관으로 전자를 효율적으로 방출하기 위해서 전압 차이를 이용하는데,


마지막 끝 부분을 뾰족하게 작게 만들면서 전자가 진공관으로 방출되도록 만드는거지.


그리고 진공관 안에 있는 전자를 초전도체 열전소자가 흡수하는거고


자유전자만 충분하다면 무제한으로 가동할수있어.


온도차로 전위차를 만들고 서로 열 전도가 이루어지지 않게 진공관을 활용하면서,


발전량을 원전수준으로 대체할수있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소야.


1000조 가치 이상의 발전소인데, 최소 100년은 앞서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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