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8천보 미만이라서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헤이즐넛 칸타타 아아 마시면서
걸어오니 만보넘었고.
저녁은 10시에 시작해서
다시 또 기져오니 50분 후인
11시전에 한그릇 더.
배달 온것 덜어먹는중.
베이컨 까르보나라 파스타.
9시간 서서 일하고
다들 각자 힘들고 짜증난다면서
나도 쉬엄쉬엄 하라는데.
어제 쉬고 오늘 나오니 나도 미쳐환장하게
9시간을 서서 일하니 진짜 요리도 못하겠고.
겨우 씻었다. 그래도 양심적으로 씻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