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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의 여경이 내한테 대화걸었다가 칼든 이유(정신조종)

핵사이다발언 |2025.07.13 00:00
조회 2,820 |추천 2

(세상에 관심종자도 이런 관심종자가 없구요.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 하나 똘아이 만드는거면 대통령도 대통령 역할을 안했다는 결과로 들립니다.)

오늘 전북남원 경찰서에 여자가 정신질환이 있어서 칼을 든거라고 봅니다. 그게 언론에 나왔자나요?

그런데 오늘 몇명이 그 말을 하던데 "그 여경이 저한테 대화를 걸었다가 잘못되서 칼을 들었다고 합니다."

부산경찰관님. 솔직히 이건 비참하지 않나요?

얘하나 병신만들려고 이제 같은 경찰 동료도 병신만들면서 그렇게 만드시는거세요? 그 여경이 일단 칼을 든건 잘못인데 진짜 경찰조직 문화에 의심이 듭니다.

원래 이런 병신같은 경찰조직문화세요?

저한테 이렇게 해서 남는게 뭐가 있나요? 아 제가 관심을 끌려고 이런 글을 쓰는거 같으세요? 저는 제가 생각하지 않은 내용이나 절에서 생각을 불어넣어서 그런 생각을 인위적으로 불어 넣게 했다면 그건 제 생각이 아니라서 여기다가 글 쓰는거에요.

그러면 남원경찰서장은 저한테 사과하러 오세요. 이렇게 하니까 진짜 많은 경찰관이 병신이 되자나요.

저 여경이 저보다 못하네요. 저도 극강의 정신침략기술을 쓰면 밖에 소리를 지르는데요. 저는 칼을 들지는 않아요.

진짜 이거 더 위에서 그러는거 같은데요. 아마 경찰조직이면 경찰관이 비참해져서 이런 말을 죽어도 하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그런데 조현병 환자라고 해서 전부 칼을 들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건 완전 오해인거에요.

아마 저 여경 진짜 억울해 죽게 만들었을건데요? 저 여경 같은 경우는 조직내 왕따가 있었을 수가 있는데 거기서 급성 조현병이 발현해서 감정을 주체 못해서 그런거 같은데요.

어떤 딸이 이런 말 했죠?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고 한말 있지요?

아마 그 여경이 그 정도로 억울했을텐데요. 아니면 정신병이 너무 심각해져서 그랬던가요.

저는 항상 제가 한 생각이 아니면 (정신조종)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또 반대로 말하면 얘는 누굴 살해한다거나 위해를 가히는 애는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가방에 책만 있는데 가방에 살해도구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버스에 경찰관이 탔는데 "한번만 참으세요. 지금 신고자 공무집행방해죄로 조사합니다."하면서 버스에서 금속탐지기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 번이나 내려서 확인까지 했어요.

그런데 이게 당연히 얘는 그런 애가 아닌데 이런 걸 계속 하면 이 사람도 계속 범죄자 취급을 당해서 짜증이 나는거에요. 물론 당연히 아니면 그렇게 하세요. 하는데 그게 계속 되면 "하...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하면서 열이 터지는거에요.

저번에는 브니엘예술고등학교 학생이 또 니가 만난 여자 애가 죽었다 이런 말도 하구요. 저는 확인 불가능한 사실은 말 안해요. 이것도 절에서 마이크로 알린거에요. 그 무속인이 있는 곳에 아마 노래방 시절이 있을 겁니다.

이거 예전에 그 어떤 무속인이 다큐프로그램에 나외서 한거랑 똑같거든요.

그러면 얘가 지금 말하는건 사실이 확인이 된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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