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까니
|2025.07.13 07:30
조회 32 |추천 0
천주교도 성령을 위한 기도 공간이 성당 말고, 별도로 외곽에 가야만 접할수 있는 성령만을 위한 외곽의 장소에 개신교와 똑같이 성령을 쓰는 성령회관이 천주교에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천주교는 성당만 하나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 사실도 모르느냐, 개신교야.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ㅡ 요한 3장 5절
개신교는 성령으로만 태어났습니다.
개신교는 성령만 보고 모든걸 내맡겨도,
그보다 더 높은 경지의 증거를 가진 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개신교는 성령만 봄으로인하여 무시하였다"가 그동안의 사실이었는데
그 결과는, 개신교는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으로인한
성령세례를 받은 사실은, 다른 어디에서도 아니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물에 해당하는 세례성사"가, 개신교는 없습니다.
"원죄도 없애는 꼭 필요한 물에 해당하는 세례성사"가,
개신교는 없습니다.
아니,성사라는게 아예 없습니다.
아니, 마틴루터가 직접 세우신, 인간이 세운 종교라는
팻말 때문에 개신교는 성사라는게 아예 없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아닙니다.
마틴루터가 세우신 개신교? 맞습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개신교도 있었다?
아닙니다.
천주교만 이겼다? 맞습니다.
따져보면, 개신교는 인간이자 한때는 신부님이었던
"마틴루터"가 세웠습니다.
하느님께서 세우신 개신교?
아니라니까요. 그 증거로 성사가 없습니다.
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것입니다.
심지어 ㅁㅅ는 1달란트. 대죄도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신자도 1달란트인데,
천주교신자가 죄를 없앤다는 역사적 기록은
하나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큰일입니다.
"동물의 왕국이었다는 한국"에서,
개신교는 개신교신자를 늘리기 위해서라면,
야동도 허락하는 ㅁㅅ에 의해,
진짜로 간음하지말라의 간음죄를
실제로 개신교 개개인들이 철통같이 지킨다는 생각은
어불성설이기 때문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라는 성경말씀의 힘이, 개신교는 적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유로는, 개신교는 성령세례 단 하나 뿐입니다.
물과 성령은, 물 더하기 성령으로써,
물 또는 성령이 아닌, 개별적으로 하나만 받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물,성령을 다 받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길,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개신교는 성령으로만 태어난,
즉 성령세례 하나만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으로.
물이라는, 2달란트의 능력이 있습니까.
개신교가 알고 있는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가 똑같은 평등을 위한 1달란트들 뿐인데,
2달란트인 신부님위치의 ㅁㅅ가
개신교는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만인제사장설도 개신교의 것입니다.
모두가 1달란트인 사실도 만인제사장설 때문입니다.
천주교의 1달란트인 신자들이, 대표적인 성령회관의 강사들이
ㅁㅅ의 모든 능력을 똑같이 따라할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직법 보았거나, 아니 대충 보아도 알고 있습니다.
성령회관에 나오는 강사들이 모두 천주교신자이며,
ㅁㅅ처럼 성령을 갈고 닦은 자로써,
천주교신자인 강사들이
구마와 치유 그리고 기적을 일으키는 현상을
ㅁㅅ와 똑같이 행하므로써,
"ㅁㅅ는 1달란트이다" 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성령회관에 강사는,
일반 신자로써, 또 강사이기도 하지만,
ㅁㅅ와 똑같이 행하므로써 ㅁㅅ는 1달란트 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ㅁㅅ는 천주교신자인 강사가 절대 못하는
깜짝 놀랄 2달란트, 5달란트의 능력을
개신교의 ㅁㅅ는 제 앞에서 보여 주십시요.
그렇다면 성경이 틀렸다고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신자인 강사가
ㅁㅅ와 완전히 똑같이 나올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미 보여지는 것들 치유 구마 기적들마저도,
천주교신자인 강사는 ㅁㅅ처럼
거진 다 따라할수 있는데 말입니다.
ㅁㅅ는 우리가 못본 능력을 보여 주십시요.
강사가 따라할수 없는 능력을 보여주십시요.
강사도, 우리 천주교신자도 1달란트 이니까
ㅁㅅ와 똑같이 할수 있습니다.
다만 천주교신자는
성령을 갈고 닦지 않았을 뿐입니다.
다만 성령회관에 강사들은 ㅁㅅ처럼
성령을 갈고 닦았을 뿐입니다.
성령을 갈고 닦은 강사들을
개신교의 ㅁㅅ들로 대체해서 바라보면 됩니다.
그들의 신분이 천주교신자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있습니다.
여기서 이것보다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나저나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크게 빗나가고,
또 틀린 개신교 자신이나 크게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
더 중요한건 사실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이미 성경은 자꾸 "개신교는 아니다. 개신교는 아니다"를
수없이 외치고 있었습니다.
개신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악신에게 진 오늘날 개신교는
어찌 하시겠습니까.
천주교는 개신교와 달리,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진짜로 있습니다.
성경에서 쓰여진 "성경 속의 제자들"도
천주교는 현재도 실제로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 속의 제자들이, 사제이고 성직자 아닙니까.
베드로가 교황님이 아니십니까.
천주교는 성경 속의 제자들마저도,
모두 현재에도 실제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신교의 교만이라는 콩깍지"를
"증거라는 역사적 사실로써 깨부신 종교인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긴 기록"으로
개신교의 교만을 깨부수기에도 충분합니다.
개신교의 성령이라는 큰 능력을,
개신교는 어린이처럼 보이는 것만 보는 행동을
이제는 그만 하십시오.
논쟁과 설전에 개신교는 능하기에
"천주교보다는 한수 위다"라는 교만이라는 개신교의 눈에
한꺼풀 씌워진 얇은 막을, 역사라는 사실과 역사적 기록이
증거가 되며, 이를 벗겨내는데에 성공하게 하여,
그로인해 지혜의 빛을보고 개신교에서 탈출한 자들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겼다" 그리고 "졌다" 라는 뜻이
어째서 개신교에게는 명확한 기준이 되지 않고,
도리어 애매한 기준이 됩니까.
애매한 기준이 아니라 정확하다면,
분명하게 똑바로 선을 긋고, 즉시 고치십시요.
"개신교는 졌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성경에서 제가 직접 찾아 말씀드렸습니다.
사실들만 모아 본다면 이렇습니다.
개신교는 "성령"인 "성령세례"뿐이다.
천주교는 "물과 성령"인 "물세례와 성령세례" 모두다 받는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는 뜻이, "물세례와 성령세례 모두 받아야만 한다."는 뜻이,
바로 이 뜻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물은 세례성사, 성령은 견진성사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진리 그 자체입니다.
성경은 차원이 다른 깊이 있는 증거입니다.
"개신교는 성령세례라는 성령"만 있을뿐이고,
"물은?" 어디에서 볼수 있습니까.
천주교의 물은, 즉 물이라는 세례성사를 받게 되면 다음에는,
견진성사라고 개신교에서의 성령세례를 천주교도 받게 되며,
순서대로 절차적으로 두가지 모두 밟는
수순을 밝게 됩니다.
천주교는 물과 성령 모두 받게되는 유일한 길이며,
개신교는 성령세례만 받는 유일한 길입니다.
천주교는 또 성경에서의 말씀인
1달란트,2달란트, 5달란트 이야기도
천주교는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것이었고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 1달란트여서,
2달란트,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아예 없습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ㅡ 요한 3장 5절
개신교는 천주교로 개종해서, 세례성사를 받는것이
"물까지 태어나는 유일한 길"이며, 또 그래야만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성경에서의 무서운 말씀에서 비로서 벗어나 있는 지금 현재가 성경말씀대로인
평화로운 상태로 변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모두 태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성령으로만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이로써도, 천주교신자라면,
거칠수 밖에 없는 세례성사도, 견진성사도
모두 받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천주교는 완전히 일치합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빗나가고 또 일치하지도 않습니다.
또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1달란트만 주어졌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2달란트와 5달란트는
"난생처음 보는데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하고 되묻습니다.
보신바와같이,
실제로 현실에서 개신교를 세상사람들이 보는바와 똑같이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맹저격하는 성경구절들이
적나라하게 있었으며,
오늘날의 현시각을 실제처럼 말씀하신 성경말씀들이
많이 있다니까요.
개신교는 자꾸 성경을 안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