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발생한 약 20억 원의 채무 중 13억 원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집 등 자산을 매각해 11억 원을 갚았고, 나머지 2억 원은 광고 및 방송 활동으로 변제했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엑셀 방송'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하며 "딱 4회 출연했고, 500만 원 벌었다"며 허위 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최근에는 악플러 고소, 새로운 연애 소식도 전해 대중의 관심이 모였다.
▶ 서유리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