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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한때 글을 썼는데
지금은 눈으로 보는 것조차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드네..
저질과 폭력이 난무하고, 비난과 욕설은 덤으로
얹어주는 사람들..
가끔 다정한 글에 매혹되어 한참을 반복해서
읽을때도 있었는데..
이젠, 굳이 와서 보고 싶지 않은 저질글 뿐이라
앞으론 더 들어오지 않을거 같네.
스쳐간 추억으로 남겨둘테니...
도배하는 쓰니야..
다른이의 마음속 추억을 무참히 짓밟는 행동은 삼가 해주세요.
추천수3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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