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유내강이지

ㅇㅇ |2025.07.15 13:06
조회 314 |추천 9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아끼고 다스릴 줄 아니까
자연스레 고급스러움이 배어있는 거지

단단해서 살아오면서 어두운 곳을 아니까 들어가지 않고
나쁜 것인줄 아니까 가까이 하지 않는 거임

바르고 좋은 생각을 갖고 살다보면 무사히 지켜내며 살고, 주위에 좋은사람들이 모이고 잘 따르고 사랑 받게 되는 거 같음

누군가에겐 자신을 아끼는 일이 절제해야 하는 어렵고 벅찬 일이지만, 저런 사람에겐 자신을 아끼는 일이 쉽고 즐거운 일

내 동경, 우상

추천수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