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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전 남친 사기혐의 재판 증인 채택…출석은 미지수

쓰니 |2025.07.15 16:18
조회 28 |추천 0

 박규리/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카라 박규리가 전 연인 사기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7월 1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박규리는 오는 7월 16일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의 심리로 진행되는 피카프로젝트 대표 송자호 등에 대한 사기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박규리가 재판에 출석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송자호는 지난 2023년 7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 배임, 업무방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미술품 투자 명목으로 코인을 발행, 소비자들이 가상 화폐를 구매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자호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 간 12살 연상인 박규리와 공개 열애했다. 박규리는 열애 당시 송자호 회사의 큐레이터 겸 최고 홍보책임자로 일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박규리는 참고인 조사 후 "헤어진지가 언젠데. 모두가 지겹다.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라는 심경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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