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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5범, 이재명 동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찰개혁 가능한 빨리해야"

ㅇㅇ |2025.07.16 14:52
조회 1,518 |추천 2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검찰 개혁을 가능한 한 빨리 완결해야 한다"면서도 현재 재판 중인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해 공소취소 지시를 할 것이냐는 질의에는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수사·기소 분리 문제는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부터 시작해 20년이 넘어갔다"며 "가능한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기소 분리를 더 지체한다고 하면 더 혼란이 있을 것 같다"며 "계속해서 공청회와 관련자 청문회를 밤 새가며 일주일에 4∼5회 해 가면서 조문을 하나하나 축조심의하며 신속하게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추천수2
반대수9
베플ㅇㅇ|2025.07.16 16:04
전과7범도 지지하면서 이건 왜 경끼일으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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