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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먹었다

처녀자리 |2025.07.16 19:38
조회 87 |추천 0
하루동안 먹은 음식: 옥수수2개, 아이스크림3개, 참외2개, 요구르트2개, 커피3잔, 보리차1잔, 점심도시락많이도 먹었쥬?
지금은 냉수 마시면서 속 차리는 중.....ㅋㅋ
오늘 생애 처음 여권발급을 신청하고 왔어요.해외여행을 한번도 안해봤네요....ㅋㅋ별로 여행 가고 싶진 않은데, 여권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국내에도 좋은데가 어찌나 많던지요....ㅋㅋ
내일은 월급날이예요, 뽀나스도 나오는 달이예요.자동차보험료도 내야하고,타이어도 갈아야하고,얼마 안남네요.뽀나스로 다 하는거예요.
18년된 자동차도 팔았어요.폐차비로 60만원 주시더라구요.그밖에 보험료 환급금, 자동차세 환급금도 받았네요.
근데, 교회에 특별헌금을 15만원이나 내고,기존 자동차 종합검사, 엔진오일교체비로 15만원 쓰고,돈 쓸 일이 너무나도 많은거예요.
장거리 출퇴근으로 휘발유비용도 많이 들고,자동차 정비비도 많이 들고,그래서 점심은 도시락 싸갖고 다녀요. 그 돈이라도 아껴보려구요.커피도 믹스커피로 마시고, 티백차를 마셔요.그래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너무 경제적으로 부담되니까요.
2019년식  sm3는 1,600만원이고,2022년식 xm3는 2,300만원이네요.3,900만원 썼죠?.....ㅋㅋ여자라서 손이 조금 작죠?저는 아주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을 돌아보니 어마어마하더라구요.10년 이상 타야겠죠. 거의20년 가까이....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 졸립더라구요.출근길에도 졸립더니,퇴근길에도 졸립더라구요.
야호~ 내일은 월급날!! 기다려지네요.
2006년도부터 3만원씩 모았는데,원금700만원, 이자300만원이 복리식으로 붙어서천만원 넘게 모았네요.
퇴직금도 1억5천만원 정도 모였더라구요.이건 퇴직하면, 연금식으로 받게될 돈이예요.
옷, 보석, 명품가방, 화장품, 신발, 속옷, 가전제품...많이 사두었네요.이것두 자산이라면 자산이겠죠?
31평형 서민아파트는 아빠소유인데, 1억7천만원이예요.아빠집에서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ㅋㅋ
월급은 많이 올랐는데, 대출금이 많아서 얼마 안남아요.5년동안 갚으면, 거의 다 갚습니다.한달에 80~100만원 정도만 쓰려고 노력합니다.1년에 1,500만원 미만으로 써야겠죠.신용카드는 없고, 체크카드만 사용합니다.
평상시에 폴로티랑 청바지를 즐겨입고, 운동화를 신습니다.니트, 가디건, 패딩도 즐겨입죠.입을 옷이 많아서 너무 행복해요.(골라입는 재미)발사이즈가 255mm라서 맞는 구두가 거의 없어요.
수다 떨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어요.역시 힘들땐 수다를 떨어야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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