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나영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파자마 천국에 다녀왔어요. 몽글몽글함에 나 잠들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파자마를 홍보하는 행사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레이스와 꽃무늬로 러블리한 분위기가 더해진 가운데 김나영은 늘씬한 옷핏과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하며 일상,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김나영은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