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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코뼈 골절→큐브와 결별 "부상 회복 도울 것" [전문]

쓰니 |2025.07.17 01:09
조회 170 |추천 1

 펜타곤 멤버 후이가 9년 만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16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후이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큐브는 "펜타곤 후이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당사는 후이와 충분한 논의 끝에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이는 2016년 펜타곤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탁월한 음악적 재능과 열정으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프로듀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다"라고 전했다.
또한 "당사와 전속계약 기간은 종료됐으나 후이가 부상을 회복하는 동안 회사 차원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울 예정"이라며 "후이가 부상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큐브는 "후이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후이가 걸어갈 새로운 길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며 "당사 또한 후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후이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 촬영 중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1993년 생인 후이는 32세로, 2016년 보이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다. 리더이자 메인보컬, 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그룹 내에서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워너원의 데뷔곡 'ENERGETIC(에너제틱)'을 작사·작곡하기도 했다.
이하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 후이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후이의 큐브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후이와 충분한 논의 끝에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
후이는 2016년 펜타곤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탁월한 음악적 재능과 열정으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프로듀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습니다.
당사와 전속계약 기간은 종료됐으나 후이가 부상을 회복하는 동안 회사 차원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후이가 부상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후이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후이가 걸어갈 새로운 길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당사 또한 후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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