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은주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앤디, 이은주 부부가 이민우의 전시를 찾았다.
16일 이은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민우작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당. 색감 하나하나가 어찌나 영롱하고 미묘하던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앤디, 이은주 부부가 이민우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의 개인전 ‘퓨어리즘’을 찾아 작품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신화로 이어진 여전한 의리가 돋보인다.
이어 이은주는 “저희 부부가 사기로 한 그림은 뭘까용~? ㅎㅣㅎ ㅣ 민우작가님의 첫 개인전 <퓨어리즘>은 서울 청담동 스페이스776에서 오는 20일까지 열린답니당”이라고 홍보했다.
한편 이은주는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KBS 원주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