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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얼굴로 안양예고 평정? 동문 박나래 증언에 “연극 열심히 해”(나래식)

쓰니 |2025.07.17 08:36
조회 36 |추천 0

 박병은, 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등학교 동문인 박병은과 박나래가 학창시절 추억을 공유했다.

7월 16일 ‘나래식’ 채널에는 ‘오빠 이러시면 저 오해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박병은이 ‘놀라운 토요일’ 출연 당시 긴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하며, 박병은의 안양예고 후배라고 밝혔다.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34기인 박나래는 박병은이 96년에 졸업했다는 말에 박병은과 동갑인 1977년생 전현무를 언급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선배님도 진짜 동안이시긴 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박병은은 “그래도 제 친구들에 비하면 괜찮다. 애들이 좀 많이 늙어서”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제가 듣기로는 안양예고에서 인기가 많으셨다고. 저도 안양예고를 다녀봐서 알지 않나. (예고에서) 얼굴로 평정하기가 쉽지가 않은데”라고 반응했다.

박병은이 “얼굴보다는 고등학교 때 연극을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해명하자, 박나래는 “근데 거기 학교 다니면서 다 연극 열심히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병은은 “저는 유독 더. 중2병 걸린 애처럼 ‘나는 연극 아니면 안 된다’였다. 그런 걸 후배들이 좋아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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