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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배로나’ 김현수 “고생多..싸움씬 스트레스 풀리기도”(‘씨네타운’)

쓰니 |2025.07.17 12:40
조회 32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현수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기억을 떠올렸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배우 김현수, 위너 김진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연기했던 많은 캐릭터가 고생을 했던 탓에 ‘고생 빼면 시체’라는 별명을 가졌다는 김현수. 가장 불쌍했던 캐릭터에 대해 묻자 김현수는 “아무래도 ‘펜트하우스’ 배로나가 시즌3까지 양도 많고 고생을 했다. 강도도 심해서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신은경은 ‘너만 보면 짠해’라고 하기도 했다고. DJ 박하선이 “실제로도 고생했나”라고 묻자 김현수는 “그래도 웃으면서 촬영했다”면서도 “싸우는 씬이 유난히 많았는데 간혹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풀렸다”고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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