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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이은주, 아주버님 이민우 첫 개인전 응원 “그림 사기로 해”

쓰니 |2025.07.17 12:42
조회 29 |추천 0

 이은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앤디, 이은주 부부가 이민우를 응원했다.

이은주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우 작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색감 하나하나가 어찌나 영롱하고 미묘하던지. 저희 부부가 사기로 한 그림은 뭘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 이은주 부부는 화가로 변신한 이민우의 첫 개인전에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이은주 소셜미디어

이민우를 사이에 두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앤디와 이민우는 서로 꼭 껴안고 하트 포즈를 취했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KBS 원주 아나운서 이은주는 지난 2022년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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