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트랜스젠더 세라와의 ‘인스타 맞팔’로 인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논란은 BJ 꽃자의 방송에서 한 시청자의 언급으로 시작됐고, 방송 중 던진 농담성 멘트들이 더 큰 오해로 번졌다.
이에 꽃자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문원과 세라가 성전환 전부터 알던 사이라며, 이상한 관계는 전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실제로 DM이나 카톡 대화 내용에서도 문제 될 부분은 없었다고 해명하며 과한 해석을 경계했다.
▶ 꽃자 인스타그램▶ 문원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