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7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범은 김수찬을 향해 "공연 예고 영상이 너무 멋있더라. 아파트 홍보 LED에 수찬 씨가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찬이 "비싼 아파트 사시나 보다"라며 놀라자 김태균은 "한강이 보인다면서요?"라고 곽범이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인 사실을 폭로했다.
곽범이 "6㎝ 보인다"며 억울해하자 엄지윤은 "보이긴 보이네"라고 놀렸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곽범은 앞서 아내가 대학병원 간호사 출신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