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 이미지 기자] 최강희가 양치승 관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최강희는 지난 16일 “관장님 끝까지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와중에 티 한 번 안 내고 끝까지 챙겨주시고, 문득문득 요 며칠 뵌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라며 “봤으니까..더 속상하구.....”라고 털어놨다.
또한 최강희는 “날마다 8시엔 헬스장에 계셨는데..환불이랑..기계랑..다 어떡해..후..”라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관장님 잘 되실 거예요. 뭘 하든 잘 되실 거예요. 그럴 거예요”라며 “제가 기도도 하고 응원도 하고 도울 수 있는 건 도울게요.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사진=최강희 채널앞서 트레이너 양치승은 최근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한다고 알렸다.
양치승은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25년 7월 25일 금 22시를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님들의 회원권 환불, 개인락커 물품 회수는 2025년 7월 24일까지 진행되오니, 해당 기간 내에 꼭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기한 내 미수령 물품은 폐기될 수 있으니 기간 내에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더욱이 양치승은 임대업자에게 헬스장 전세 사기를 당했고,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만 약 5억 원이라고 고백한 바 있는 가운데 결국 헬스장까지 문을 닫기로 결정하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강희 역시 위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최강희 글 전문.
관장님 끝까지 감사합니다.#나도최강희#나도다이어트#최종회업로드
그 와중에 티한번 안내고 끝까지 챙겨주시고
문득문득 요 몇일 뵌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봤으니까.. 더 속상하구.....
날마다 8시엔 헬스장에 계셨는데..
환불이랑.. 기계랑.. 다 어떡해..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음 좋겠어요.
다른 상인분들도요.
관장님 잘 되실꺼예요.
뭘하든 잘 되실꺼예요.
그럴꺼예요.
제가 기도도하고 응원도 하고 도울수있는건 도울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