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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모텔 tv 파손사건 안한짓도 안했다고 증빙해야합니다

미련콤팅이 |2025.07.17 20:52
조회 86 |추천 0
안녕하세요. 비 피해 조심들 하세요

파손하지 않았는데 파손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빙해야 하네요

아들이 군 복귀전날에
친구들 만나러 갔었던 간 원주에서
급성장염으로 구토와 설*로 이동 불가능한 상태라
원주 내과의원에서 외래 입원으로 수액맞고도 상태가 나아지질 않아서
복귀를 하루 늦추고
친구가 잡아준 숙소에 오후6시경 입실
tv를 켰지만
액정이 나갔더라합니다.
그래서 tv를 볼 생각도 없고 그런 컨디션도 아닌지라
그냥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고 자고 (나같으면 카운터 연락함. 상관없다고 생각했데요)
그 담날 아침에 숙소 잡아준 친구가 와서 병원에 다녀오고
체크아웃
체크아웃 하면서 카운터에 tv가 고장이더라라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오지랖)
아들은 동서울로 철원으로 이동중
아들친구에게 체크아웃 1시간반정도후 모텔에서 전화옴(실장이라는 사람)
tv 파손했다고
아들은 버스로 이동중이라 간단히 통화
파손사실 없다고 말했는데요
보상,경찰신고 등등을 말했다고 합니다.

병원에 데려가느라 다음날 오전에 룸에 방문했던 친구도 파손된티브이 사진과 같은건 본기억도 없데요
아들도 저런상태 티브이파손 본 기억도 없다하고요

그래서 엄마인 제가 그 모텔분과 통화했는데
아이는 아파서 외래 입원후 하루객지서 묵은거고 술 마시거나 여행간게 아니라고 말하고
병원진단서와 영수증 보여 드리고
아이가 입실할때 객실 상태 확인 되었냐고 물어보니
"어제는 사실 확인하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나도 3자라 확인하고 통화하자고 종결되었는데
문자가 경찰 신고 되었다고 연락왔어요

그래서 아이는 복귀하니
내 연락처도 같이 신고에 넣어달라고 말했는데요
아이는 복귀후 부대에도 보고하고
했다고 합니다.
발생일이 7월 8일입니다. 어제7월16일 아들 휴대폰으로 원주경찰서에서 연락와서
소속부대랑 이름 주민번호 알려 주었다고 했어요
군경으로 이첩될꺼라고요

구글 해보니 이런 일들이 발생건들이 있어요
파손하지 않은 거 파손했다고 해서 보상처리 하고 이런 상황들이요.
저도 군복입고 군인 한명이 묵었던 거라
혹시라도 그렇게 덤탱이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저도 저같으면 액정 나간거 알자 마자 카운터에 전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들도 티브이나 게임이 목적이 아니었던지라
티브이 안나오니 그냥 컴터 사용도 안했고 그냥 약먹고 잤다고 해요










숙소 내부 아들이 묵은방은 컴터하나 벽걸이티브이인데 상단쪽 위치


파손되었다는 티브이 저런 파손 상태의 티브이를 본적도 없다고 해요


실장과 통화시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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