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파업이나현재 보좌진들이 꽤 오랜 기간억울한 일을 당햇다는 것을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조치를 이토록 오래지연된 정의를 방치하는 이런 행동들은대한민국 국회의원 보좌진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바른 말하고 같이 연대해서 불의에 왜 맞서지 않았습니까바로 이 구조가청년들이 사회로 진출하려 하지 않는 이유가 될 수 있다그런 생각 들지 않으십니까왜 이제까지 참으시고 참으라고사회 생활은 억울해도 좀 참는 게 있어야 한다이런 잘못된 세상 물정을 왜 그 질서를 유지하는데빌라도처럼 혹은 침묵으로 일관해서젊은이들일 수록 왜 더 겁을 주는 이 나라를 만들었습니까?여러분들 때문에 그런 내무부 치안본부 스타일읫 사람들남영동 그 사람들남산의 부장뭐 이런 사람들 계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결국 자유 손가락 군대까지 파도가 밀려 나가 거기에서그런 조직이 생겨나는 여러 곳곳에서그러한 불의가 자라나는 일들이 지속되어 온 것입니다.지금처럼 힘을 합치면 되는 일을왜 그 협의회 내의 보좌진들이 이런 갑질을 당하게만 했습니까?여러분들은 뭘 잘못했는지 모릅니까?그렇게 불의에 연대하여 저항하지 않는 것이우리 사회를 어둡게 하여청년 50만에서 60만이 안 나가려 하는 것이라는 생각그런 생각과 판단으로 정의를 지연시키지 말았어야 하는데보좌진은 국회의원들의 갑질에 당연히 당하는 것 아니냐라는저런 언론의 보도 태도에서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라는 것은그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다라는 말이나 하면서세상 물정을 그대로 그렇게 정하니인권 문제가 있고국민의 권익 문제가 대두되어 오는 것입니다.국민들의 인권과 권익의 문제에 선봉에 서야 하는 여러분들이먼저 당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에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자살햇습니다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다가 자살하고 멈추어 있는 삶에서고통을 겪고 있는 양상은 그 고통이 던지는 파괴력만큼이나 다양하게국민들의 삶은 흩어져 나가야 했습니다.
개신교 분들이라면 다음의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의 말씀을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그 말씀은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 이전에 대화 가운데건네신 주교님의 말씀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