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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영원한 청순 여신

쓰니 |2025.07.18 12:22
조회 25 |추천 0

 하지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7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클라이맥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헝클어진 머릿결을 인지하지 못할 만큼 환하게 웃는 하지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한다.

한편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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