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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신용카드 안 써, 빚지는 느낌에 체크카드만 사용”(컬투쇼)

쓰니 |2025.07.18 15:54
조회 132 |추천 0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남다른 경제관념을 드러냈다.

7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재테크가 화두에 오르자 김태균은 "전 주식을 안 한다. 그나마 제가 아는 형님이 운영하는 회사, 열심히 일하시는 분의 회사를 응원하는 걸로 주식을 몇 개 사둔 게 있다. 안 들여다 보고 있다. '형님 열심히 하세요'라고 한다"고 밝혔다.

남호연은 "저도 주식이나 코인을 전혀 안 한다"며 "소위 말해 한탕주의 '한방에 돈 벌어야겠다'가 아니라서 신용카드도 없다"고 고백했다.

강승윤은 "저도"라며 공감했다. "체크(카드)만 쓴다"는 것. 그는 "저도 열심히 벌어서 있는 돈으로만 쓴다. (신용카드는) 뭔가 빚진다는, 빌렸다는 생각이 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이어 강승윤은 "제가 최근 군대에 다녀왔다. 군대 후임이 20대 초반일 거 아니냐. 그 친구들도 나름 주식 코인을 하더라. 어떻게 하냐 했더니 공부를 하더라. 책 사고 강의 듣고. 자기가 선택해서 하지 누구 얘기 듣고 하지 않더라"며 "남 얘기 듣고 팔랑거리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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