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고도 38km 위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엔진의 마력이 높아지기만 하면 마하 50~마하 100도 가능한데,
전투기 옆에 450kg의 무게에 해당하는 ICBM을 2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그 ICBM을 해발고도 38K 위에서 발사하는거지.
그러면 마하 100도 넘을수있어.
B부분은 F-55의 기존 제트엔진 배기구인데,
A내부에 ICBM 2개를 장착하고, A부분의 입구를 닫는거야.
그리고 해발고도 38KM까지 제트엔진으로 전투기가 올라가고,
A부분의 배기구를 열어 ICBM을 발사하는거지.
그러면 ICBM은 연료를 빠르게 소진하면서 추진력으로 전환하게 되고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마하 100도 가능한거야.
그런데 이 전투기에 장착된 ICBM을 전투기의 추진력으로 전환할수있는데,
38KM부근에서 이 미사일을 장착한체로 엔진을 가동해서, 추진력을 얻는거지.
이 미사일을 4개~6개를 장착하게 되면 제트기의 속도를 마하 100이상으로 높일수있는데,
해발고도 38KM에서는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ICBM의 로켓 엔진 출력을 더 높이고
연료를 더 넣으면 순간 속도가 더 높아지겠지.
전투기로 해발고도 38KM에서 마하 100으로 차원 이동하듯 빠르게 이동해서
연료통과 엔진을 분리하고, 앞에 있는 미사일을 투하하도록 하는거지.
미래에는 38KM 진공의 공간에서 하이브리드 전투기가 마하 50~100의 속도로 작전을 수행할텐데,
전투기 1대당 항공 모함 4개를 마하 80의 속도의 미사일로 격파시킬수있는거야.
항공모함은 요격이 불가능한 미사일에 맞아 무력화 되는거지.
미래에는 미사일에 연료와 엔진이 달려있는 공대지 순항 미사일이 대세가 될텐데
이 미사일을 해발고도 38KM에서 쏘게 변하게 될꺼야.
천둥이 치듯이 어떠한 방공망으로도 막을수없는 그런 무기가 만들어지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