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하늘이 맑아지고 있어요.비가 그칠건가봐요.다음주부터 무척 더울테죠.
비 오는데 드라이브도 하고,근처 공원 산책도 했네요.
출근해도 힘들고,집에 있어도 힘들고,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드네요.
언제쯤 영혼이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찐감자도 먹고, 저녁식사도 했더니 배부르네요.찬물로 샤워도 했더니, 시원하네요.
힘드니까, 사람이다!!
그를 사랑하게 되었죠.연예인, 공인이 아니라 현실에서 말이죠.나에게 다가와줘서 고맙고,나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에 해결점을 찾아줘서 고맙죠.진짜 사랑이란 이런거겠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답해드리고 싶네요.
200~300만원짜리 명품구입은 지옥불맛이었는데,3천원짜리 커피맛은 달콤한 사랑맛이네요.쉽지 않다는거 아시죠?
그 어느것 하나도 쉽게 얻은건 없어요.모두 다 99% 노력의 결과입니다.1%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있었지만,그 명령에 순종하는 일이 쉽진 않았습니다.
식당에서 조촐한 식사로 생일파티를 하고,집에서 이야기 나누며 쉬는게 행복이죠.
자기자신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사치한 자에게하나님은 애통함으로 갚아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던지요,얼마나 많이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갔던지요,이제는 조금 편안해지고 싶네요.
박정희 대통령의 권력자로서의 18년 장기집권이힘드셨던 분들도 계시겠죠.5__ 경제개발 계획에 의해 일하고 애쓰셨다는거 알죠.
종(말단 공무원)으로서 20~30년 봉사하는건어떤 평가를 받게될까요?과연 사회 변화와 발전에 큰 기여를 했나요?
일, 사랑 모두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