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 몸 검사 중 이상징후에 아내한테 결국 금고 열고 유언 남겼대...
73세 박영규가 ‘살림남’에서 인생 첫 건강검진을 앞두고 아내에게 유언 같은 말을 남겼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혼자 잘 살 수 있지 않냐”는 말에 아내는 충격을 받았고, 박영규는 금고 속 비밀까지 꺼내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아내는 방송 첫 출연이었지만 댓글에 상처를 입었고, 박영규의 위로는 되레 감정을 건드렸다. 급기야 MC 은지원까지 언급되며 갈등은 커졌고, 건강검진 도중 의료진이 검사를 갑자기 멈춰 더욱 긴장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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